통신 기술의 발달
통신기술은 계속해서 발달되어 왔다.
- 처음에는 목소리로
- 편지로
- 유선 통신으로
- 무선 통신으로
- 위성 통신으로
그 방법들은 다양하다. 지구의 한점으로 부터 반대편까지 1초면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통신 기술의 기원
통신 기술은 본래 지배를 위한 것이다.
- 목소리는 내눈 앞을 지배 하기 위해
- 편지는 내눈 밖을 지배 하기 위해
- 유선 통신은 선이 연결된 모든 구역을 지배하기 위해
- 무선 통신은 전파가 닿는 모든 구역을 지배하기 위해
- 위성 통신은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통신은 정보를 주고 받기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정보를 주고 받는 주체는 인간이다.
인간과 인간의 가진 힘은 동일 하지 않다.
각자 비슷한 힘을 가진 사람 끼리는 연대를 위한 것이다.
힘의 차이가 커지면 어떻게 될까?
힘의 차이가 큰 인간들 끼리의 통신은 연대가 아닌 명령을 위한 것이다.
돈은 사람을 움직이는 에너지
돈은 표면상으로 시계나 반지, 집을 사기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돈의 본질은 사람을 움직이게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월급을 주고 지시사항을 주면 사람은 움직인다.
돈 몇 푼이면 사람이 원하는데로 자발적으로 움직여준다.
정말 편리한 수단이다.
돈과 통신기술의 결합, 전자 금융
돈은 사람을 움직이는 에너지.
통신은 명령을 위한 기술.
이 둘은 결합시키면 무서운 시너지가 된다. 전자금융이다.
전자 금융은 전세계적 파편화된 통화 체계를 즉각적으로 하나의 통화체계처럼 구성할 수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에너지 + 명령을 위한 기술 = 전지구적 사람 통제
돈의 규모
돈이 커지면 커질수록 돈은 의미가 없어진다. 크게 세가지 단계가 있다.
- 돈을 버는 것도 쓰는 것도 자유롭지 못한 단계
- 돈을 버는 것은 자유롭지 못하나 쓰는 것은 자유로운 단계
- 돈을 버는 것도 쓰는 것도 자유로운 단계
1번 단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다. 돈을 마음껏 벌지 못한다. 쓰는 것도 통장 잔고를 신경쓰며 쓰지 못한다.
2번 단계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이다. 돈을 많이 벌고 있으나, 자유롭다는 말을 쓰기에는 적은 량이다. 돈을 쓰는 것은 각각의 부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부의 크기가 작다면 소비재까지 자유, 돈이 많다면 사치재까지 자유다.
3번 단계는 돈을 버는 것 조차 자유다. 벌고 싶은 만큼 벌 수 있다. 세상의 돈을 흡수할 수 있고, 세상에 돈을 공급할 수도 있다.
돈의 힘이다 라는 착각
돈이 많으면 보통 강하다고 생각한다.
돈은 사람을 죽이는 데도 쓸 수 있다. 돈을 주고 죽이라고 시키면 되는 것이다. 중산층도 충분히 구할 수 있는 돈의 크기로 1명을 제거에 사용 될 수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경호원을 데리고 다닌다.
누구나 1명 제거를 위한 돈을 지불 할 수 있으니, 누구나 돈을 지불하는 정도의 사이즈는 방어해야한다. 군비 경쟁이다.
돈을 많이 가진자는 방어하기 위해 돈을 쓰고, 돈을 조금 가진자는 공격하기 위해 돈을 쓸 수 있다.
어? 조금 이상하지 않은가?
방어하는 데에는 돈을 더 많이 써야한다. 공격하는 쪽은 조금만 써도 된다.
천문학적으로 많은 돈을 가진사람이라도 천문학적으로 많은 사람이 공격하면 공격 당할 수 밖에 없다.
진짜 힘은 숨은 자들
공격 대상이 되지 않으려면 타게팅 자체가 안되면 된다. 공격 포인트가 노출되지 않으면 그 자체로 무적방어다. 공격규모에 비해 방어에 더 큰 돈을 쓰지 않아도 된다.
자신을 은닉하고 돈을 움직일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이겠는가?
- 무적 방어: 은닉되어 있어 공격 당할 위험이 없다.
- 무적 공격: 천문학적인 규모의 돈은 누구나 공격할 수 있다.
- 원하는 만큼 돈을 버는 자유: 거대한 규모로 원하는 규모의 돈을 자신에게로 흡수 시킬 수 있다.
- 원하는 만큼 돈을 쓰는 자유: 거대한 규모에서 나오는 돈은 세상의 모든 것을 사고도 남는다.
전세계 지배 세력
통신기술, 금융기술이 그냥 만들어 진게 아니다. 전세계 지배를 위한 것이다.
위 두 기술과 신분 은닉, 천문학적인 돈이 있어도 침투하지 못하면 힘을 발휘할 수 없다.
- 전쟁을 기획해서 전쟁을 치르게 하고 전쟁비용을 대는 과정에서 경제에 침투한다. (유럽)
- 경제적으로 급성장한 나라는 경제적위기를 유발시켜 경제에 침투한다. (아시아)
- 작은 나라는 침투할 필요 조차 없다. (아프리카)
한번 침투하면 막을 수 없다.
그들이 누군지 알 수 없다. 왜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알 수 없다.
우리는 커다란 파도를 타고 그저 바다에 빠지지 않을 뿐이다.
기타 등등
- 전세계 지배세력도 결국 인간, 수명은 유한하다. 어떤 의미로 영원불멸 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 금융의 기원은 17세기 영국의 금 세공업자로 부터 시작되었다. 영국인이 지배세력일 수도 있다.
말도 안되는 생각들
사실 정말 이상한 생각이다. 누군가 몰래 우리를 지배한다니..
하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필요하다!
내가 지배자라면 위와 같은 과정들을 거쳐서 지배구조를 확립 했을 것이다.
모든 건 상상이다.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